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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원서 '감계 힐스테이트 4차' 5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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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원서 '감계 힐스테이트 4차' 5월 분양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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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현대건설이 5월 경남 창원시에서 ‘감계 힐스테이트 4차’ 1665가구를 신규 분양한다.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 2블록에 들어서는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동, 총 166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 257가구 ▲68㎡ 475가구 ▲78㎡ 285가구 ▲84㎡ 514가구 ▲101㎡ 134가구로 구성된다.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주택 비중이 92%에 달한다.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가 공급되는 감계지구는 총 108만9662㎡에 약 7626가구의 주택을 건설하는 대형 도시개발사업이다. 현대건설은 이곳에서 2011년 9월 1082가구 규모의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1차'와 2012년 6월 630가구 규모의 3차를 성공적으로 분양했다. 이번에 분양하는 4차에 이어 분양 예정인 2차까지 더하면 창원시에 4000여 가구에 달하는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이곳 단지는 자연환경과 교통 등 입지여건이 좋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자연녹지를 누릴 수 있는 작대산과 조롱산이 있고 감계지구 중심에 흐르는 감계천과도 인접해 있다. 남해고속도로 북창원IC가 가깝고 창원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 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왕복 4차선 도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지개~남산간 약 5.4㎞의 민자도로 건설도 추진되고 있어 창원시내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삼성창원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단지 바로 옆 도로 하나 사이로 학교 2곳이 예정돼 교육환경도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단지의 넓은 면적을 활용한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해 입주민의 편의성을 높여줄 예정이다.

첨단 시스템이 적용된 점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이동 동선에 따라 CCTV 모니터링이 가능한 지능형 주차 정보 시스템, 보행자의 이동에 맞춰 엘리베이터와 비상구로 안전하게 인도하는 범죄예방시스템, 가구 내 원터치 절전 시스템 등이 눈에 띈다.


견본주택(055-282-5005)은 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101-4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상반기 예정이다.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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