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女力國力]워킹맘 46%, 육아에 운다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W리더십 설문조사>시월드보다 社월드가 더 무서워

[女力國力]워킹맘 46%, 육아에 운다
AD

동료들 눈치 보며 육아휴직 엄두 못내
직장내 어린이집 시설 확충 절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여성들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육아'인 것으로 조사됐다. 육아에 대한 동료들의 차가운 시선도 견디기 힘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가 더 많은 육아 문제 해법을 내놓아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아시아경제신문이 22일 모바일 설문조사 업체인 오픈서베이에 의뢰해 20대~30대 직장인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한 결과, 여성 대통령 시대임에도 여전히 직장 여성들은 육아와 가사의 무거운 책임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응답자의 46.1%는 '육아 및 가사 부담'을 조직생활을 하면서 여성으로서 느끼는 가장 큰 한계로 꼽았다. '직장내 승진 등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을 선택한 여성은 19.3%, 잦은 회식 등 남성 중심 사회문화를 꼽은 여성은 13.6%에 그쳤다. 고객ㆍ거래처 등 일반사회의 여성의식 부족이나 남성에 비해 부족한 네트워크를 선택한 비율도 각각 11.7%, 8.9%에 불과했다.

[女力國力]워킹맘 46%, 육아에 운다

여성 2명 중 1명이 육아를 가장 심각한 문제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여성의 사회활동을 가로막는 장애로 남녀차별이나 유리천장을 꼽는 일반적인 시각과도 차이가 나는 대목이다. 이를 방증하듯 회사와 조직에 '육아시설 확충'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았다. 34.6%가 회사나 조직이 여성을 위해 가장 시급하게 배려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육아시설 확충'을 꼽았다. 지난해 정부가 직장 어린이집 설치 비율을 70%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설치비를 지원하고 규제를 풀었지만 여전히 민간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것을 짐작케 할 수 있는 부분이다. 이어 '동일직급 남직원과의 임금차별 해소(31.0%)'와 '여성을 위한 조직문화 형성(22.7%)'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뒤를 이었다.


[女力國力]워킹맘 46%, 육아에 운다

직장 여성들이 육아 때문에 힘들어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남편이나 시부모의 이해 부족이 아닌, 직장 동료들의 이해 부족이다.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을 조사한 결과 '직장 상사나 동료의 눈치' 때문이라고 답한 비율이 33.4%로 1위를 차지했다. 육아시설 부족(22.8%) 역시 중요한 문제로 지적됐지만 동료들의 차가운 시선보다는 중요도가 낮았다. 아기의 응급상황(17.1%)ㆍ남편의 지원 부족(11.7%) 등도 부차적인 문제에 불과했다. 여성들의 육아 문제는 비단 육아시설 부족 등 인프라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인식 문제와 맞닿아있는 셈이다.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도 동료들의 시선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육아휴직을 사용한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88.0%가 '아니'라고 답했으며,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32.8%가 '회사 눈치가 보여서'라고 답했다. 차후에 계획이 있어서(20.5%), 경제적 문제(15.6%)라고 답한 이는 그 절반에 불과했다.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돌아온 많은 여성들이 승진에서 불이익을 당하거나 동료들 사이에서 '업무의 걸림돌'로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가 여전한 것이다.

[女力國力]워킹맘 46%, 육아에 운다


육아와 가사의 적인 회식자리를 싫어하면서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참가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았다. 회식에 대해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50.7%가 아니라고 답했다. 2명 중 1명이 회식을 선호하지 않는 셈이다. 회식은 매달 이뤄지진 않았지만 분기별로 1회 이상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답변자의 43.7%가 회식이 월 1회 미만~분기별 1회 이상 이뤄진다고 답했으며, '주 2회 미만~월 1회 이상'이라고 답한 비율도 20.6%나 됐다.


하지만 사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가장 빠른 길이 회식이라는 점은 모두가 인정했다. 사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을 묻는 질문에 38%가 '동아리 활동이나 술자리 참석'을 꼽았다. 학연ㆍ지연 모임(12%),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모임(17%)을 합한 것보다 더 비중이 크다. '아예 노력하지 않는다'는 답변도 적지 않은 비중(23%)을 차지해 여성들의 네트워크 구축이 쉽지만은 않음을 보여줬다.


여성들은 업무보다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트워크 구축의 장점을 묻는 질문에 47.7%가 '사교성 함양'이라고 답했다. 남성들과는 달리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여성들의 특성이 돋보이는 답이다. 업무능률 향상(29.8%), 전문성 확충(15.9%), 승진 도움(5.7%) 등 업무와 관련된 이유를 드는 여성들도 있었지만 관계성을 중시하는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