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케이피티유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2.7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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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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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기자
입력2014.04.21 16:02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케이피티유는 유동성 확보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조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2.79%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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