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6일 전남 여수시 상암동 자매리의 논에서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쟁기질이 한창이다. 한 농부가 요즘에 보기 힘든 황소를 이용해 땅을 갈아엎는 전통적인 쟁기질 장면이 인상적이다. 사진제공=여수시
지금 뜨는 뉴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해섭
입력2014.04.06 09:32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6일 전남 여수시 상암동 자매리의 논에서 한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쟁기질이 한창이다. 한 농부가 요즘에 보기 힘든 황소를 이용해 땅을 갈아엎는 전통적인 쟁기질 장면이 인상적이다. 사진제공=여수시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