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노아'(감독 대런 아로노프스키)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아'는 지난 30일 하루 동안 596개 스크린에 11만4039 명의 관객을 불러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20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174만863명이다.
'노아'는 성경을 기반으로 타락한 인간 세계에 대홍수가 올 것이라는 계시를 받은 노아가 거대한 방주를 만들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러셀 크로우를 비롯해 제니퍼 코넬리, 안소니 홉킨스, 엠마 왓슨이 출연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저'가 차지했으며 '우아한 거짓말'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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