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하루에 9타 차."
'일본의 희망' 이시카와 료가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골프장(파72ㆍ741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파머인비테이셔널(총상금 620만 달러) 2라운드 경기 도중 18번홀(파4)에서 티 샷을 한 뒤 드라이버를 떨어뜨리는 장면이다.
첫날 7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2위에 포진했던 이시카와는 이날 2오버파의 난조로 공동 10위(5언더파 139타)로 순위가 뚝 떨어졌다. 버디 2개와 보기 2개, 3번홀(파4)에서는 더블보기라는 치명타까지 얻어맞았다. 티 샷의 페어웨이안착률이 50%로 뚝 떨어지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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