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 이어 구글 동참, '웨어러블 빅뱅' 시작됐다(종합)

시계아이콘01분 5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삼성 이어 구글 동참, '웨어러블 빅뱅' 시작됐다(종합)
AD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손목에 차는 스마트워치가 불을 지핀 'ICT(정보통신기술) 웨어러블 빅뱅'이 시작됐다. 지난해 삼성전자가 '갤럭시기어'를 출시하며 웨어러블(착용가능한) 스마트기기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면, 올해 구글이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전격적으로 선보이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뿐만 아니라 패션시계 업체들까지 스마트워치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다다르면서 고민이 컸던 휴대전화 제조사들은 '다음 먹거리'로 스마트워치를 선택해 본격적인 경쟁에 뛰어들었다.

◆"똑똑한 시계, 한여름 '빅뱅' 예고"= 구글은 18일(현지시간) 웨어러블 기기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웨어'를 내놨다. 스마트폰보다 단순한 기능을 수행하는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용 운영체제(OS)다. 기존 스마트폰용 안드로이드 OS보다 가벼우면서도 작동법은 유사해 개발자들의 접근성이 높다는 게 강점이다. 안드로이드 웨어에서 작동하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쉽게 개발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를 적용한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가 음성으로 질문을 하면 거기에 맞는 답을 하고 심장 박동 등 건강상태도 점검한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선임부사장은 이날 회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안드로이드 웨어의 출시를 알리고 소프트웨어 개발자 도구(SDK)를 공개했다.


삼성 이어 구글 동참, '웨어러블 빅뱅' 시작됐다(종합)

이날 안드로이드 웨어가 탑재된 LG전자의 'G 워치'와 모토로라의 '모토 360'도 공개됐다. 패션시계 업체인 파슬 그룹도 동참을 선언했다. LG전자는 올해 2분기, 모토로라는 올여름, 파슬은 올해 안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워치를 각각 선보인다. 삼성전자, HTC 등도 안드로이드 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치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올해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가 먼저 출시된 후 이를 적용한 다른 웨어러블 기기도 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삼성 이어 구글 동참, '웨어러블 빅뱅' 시작됐다(종합) 글로벌 스마트워치 예상 판매량


휴대전화 제조사들뿐만 아니라 패션시계업체까지 웨어러블 시장에 뛰어든 것은 스마트폰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 상황에서 스마트워치가 '다음 먹거리'로 급부상했기 때문이다.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올해 스마트워치 판매량이 지난해 100만대에서 600% 성장한 7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2015년은 2340만대, 2016년은 3910만대, 2017년은 5510만대에 이를 전망이다.


◆삼성 "경쟁·협력…'투트랙' 전략"= 올해 웨어러블 시장에 가장 먼저 발을 뻗은 건 삼성전자다. 삼성은 독자 개발한 OS인 타이젠을 장착한 스마트워치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웨어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를 동시에 선보이며 '경쟁과 동시에 협력한다'는 전략이다. 독자 OS를 장착한 스마트워치로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는 동시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워치도 출시해 웨어러블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겠다는 생각이다.


삼성은 시장 선점을 위해 지난달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에서 삼성 기어2, 삼성 기어2 네오, 삼성 기어 핏을 동시에 선보이며 시장에 웨어러블 기기 선두주자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이 가운데 기어2와 기어2 네오는 타이젠 OS가 장착됐다. 삼성전자는 앞서 타이젠의 SDK를 개발자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등 타이젠 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도 부지런히 진행 중이다.


이들 제품의 출시 일정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신제품과 연동되는 웨어러블 제품의 동반 프로모션 일정 등을 고려할 때, 이들 역시 갤럭시S5의 출시일(4월11일)을 전후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의 스마트워치들이 시장에 대거 등장하기 전 시장 선점이 가능할지 시장의 관심이 큰 상황이다.


◆후발주자 애플 '아이워치' 기대 vs 우려= 안드로이드 진영이 올해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기선 제압에 나서면서 iOS 운영체제 기반으로 출시될 애플의 웨어러블 기기는 또다시 고립의 위기를 맞았다. 안드로이드 웨어와 타이젠이 범안드로이드 기반의 기기와 호환돼 서로 다른 제조사 제품과도 연동되는 것과 달리, 애플은 애플 제품들끼리만 연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돼서다. 애플의 스마트워치인 '아이워치'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전망이어서, 시기적으로도 한 박자 늦게 선보이게 된다.


그러나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객 충성도 1위'인 애플의 저력 역시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특유의 디자인과 헬스케어 기능으로 무장한 아이워치 개발에 수년간 공을 들여 온 데다, 스마트워치 시장이 이제 출발하는 단계라 출시 후 판도 변화는 알 수 없다"며 "올해 스마트워치 시장의 본격적인 경쟁이 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