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엘컴텍은 내부결산시점 관리종목 지정 또는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엘컴택은 최근 4사업연도 동안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지난해 사업연도 반기 자본잠식률이 552.1%를 기록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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