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으로 진입하는 방향인 황전휴게소 내 ‘순천만트릭아트공원’이 순천시를 톡톡히 홍보하고 있다.
고속도로 내 휴게시설인 황전휴게소는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지역과 연계, 특화된 테마를 조성하라는 요청에 따라 ‘순천만트릭아트공원’을 만들었다.
‘순천만트릭아트공원’은 순천을 대표하는 세계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대한민국 최초 정원 축제장이었던 순천만정원을 이미지화 한 공원이다.
아트공원 구성은 포토존 3개와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을 소개한 사진과 설명글 6개 그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정자 2개로 구성됐다.
아트공원은 황전휴게소를 찾는 이용자들은 물건을 구입하고 필요한 용무만 보던 곳으로 인식된 휴게소에서 뜻밖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효과적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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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수 황전휴게소장은 "휴게소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물을 선물해 주고 싶어서 순천만트릭아트공원을 만들었다"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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