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창훈 아내의 미모가 검색어 순위에 랭크되며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4일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서울에서 한적한 전원주택으로 이사한 배우 이창훈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창훈은 16세 연하의 아내 김미정 씨와 딸 이효주 양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 씨는 깨끗한 피부에 작은 얼굴,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로 서구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이창훈은 지난 2009년 16세 연하의 미모의 아내와 결혼해 8개월 만에 사랑스러운 딸을 얻어 늦깎이 아빠가 됐다.
이창훈 아내를 본 네티즌은 "이창훈 아내, 엄청 어린 신부였구나" "이창훈 아내, 연예인인 줄 알았다" "이창훈 아내, 정말 예쁘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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