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피씨디렉트는 지난 10일 신성훈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주명부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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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기자
입력2014.02.18 21:25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피씨디렉트는 지난 10일 신성훈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주주명부열람·등사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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