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김철수 전 상공장관 "한국 TPP협상결과 보고 참가협상 벌여야"제언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KIEP주최 라운드테이블 주재...공급망무역,메가지역협정 대응 역설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미국 등 12개국의 TPP(환태평양동반자협정) 협상 결과를 보고 그다음에 참가협상을 해도 될 것입니다.”



김철수 전 상공장관 "한국 TPP협상결과 보고 참가협상 벌여야"제언 KIEP주최 다자체제 무역협력 세미나 의장직을 수행한 김철수 전 상공부 장관(사진=최우창기자)
AD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주최로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세계 경제 체제하의 무역협조’ 라운드테이블 세미나에서 의장으로서 의장 성명을 도출해 낸 김철수 (73)전 상공부 장관이 한 제언이다. 김 전 장관은 상공부 제1차관보로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그룹의 의장을 맡았고 세계무역기구(WTO)사무총장을 역임한 한국의 대표적인 통상 전문가다. 그는 현재 무역투자연구원 원장, 특허법률 회사인 리인터내셔널 상임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은행(WB) 지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KIEP외에 세계 무역과 투자자유화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는 미국의 코델헐연구소를 비롯,브라질과 싱가포르,남아프리카공화국,방글라데시 등 6개 연구소기관과 12개국 25명의 통상 전문가가 참석했다.이들은 6개 세션에서 지난해 12월 타결된 무역원화를 골자로 하는 세계무역기구(WTO)의 도하라운드 ‘발리 패키지’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이행방안을 논의했으며 국제 통상분야에서 새로운 이슈로 떠오른 글로벌 공급망 통합방안과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 WTO 활성화 방안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 전 장관은 14일 의장성명 채택후 롯데호텔 VIP라운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환태평양동반자협정(TPP)에 참여하지 않으면 협상 참가국 12개국이 만드는 무역규범과 시장개방체제에서 제외되는 만큼 우리가 곤란해진다”면서 “한국은 미국과는 자유무역협정(FTA)를 체결했지만 일본과는 하지 않았는데 TPP참여를 통해 FTA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이 지난해 11월 29일 TPP의 참여 첫 번째 단계인 ‘관심표명’을 선언했으나 미국무역대표부(USTR)이 “새로운 참가국 합류를 위해서는 현재의 협상 당사국들이 합의를 도출한 이후에 논의를 진행하는 게 적절하다”고 한 게 한국에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압력을 가하려고 한 게 아니냐는 물음에 김 전 장관은 “언론보도를 보고 그런 지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미국이나 다른 협상국들은 반대한 것이라기보다는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러 시기가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보며 협상과정에서 논의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이어 "12개국의 협상 결과를 보고 그다음에 참가협상을 해도 될 것”이라고 제언했다.



김 전 장관은 KEP주최 세미나에 대해 “도하라운드 협상 의제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최근 그중요성 덕분에 주목받는 새로운 이슈,예를 들어 공급망 무역과 통상협정체제의 변화 등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고 소개했다.



한 국가에서 생산된 상품이 다른 국가에서 가공되고 다시 제 3국으로 이동하는 형태의 국제 공급망 영역 안에서 생산되는 제품과 서비스의 양이 기하급수로 증가했고 각각의 공급망이 국경을 초월한 상품의 이동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물류유통망의 구축을 필요로 한다는 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들은 또 미국 주도의 TPP와 동남아국가연합(ASEAN) 주도의 역내동반자협정(RCEP),미국과 유럽의 범대서양무역투자동반자협정(TTIP) 등 이른바 메가 지역협상(RTAS)의 확산 등 통상협정 체계 메커지니즘의 변화로 여기에 참여하지 않는 개발도상국의 입지가 약화되고 다자무역기능 원활화를 통한 최혜국대우를 달성하려는 WTO기능도 약화될 것이라는 데 우려를 표시했다.



김 전 장관은 “WTO 160개 회원이 모두 모여서 합의를 보기란 대단히 어렵다“면서 ”따라서 일부 구가들이 특정 무역이슈에 대해 복수국가 간 무역협정을 체결하면 이를 WTO 협정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데 참석자들이 공감했다“고 전했다. 그가 TPP를 반대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김 전 장과는 “TPP가 새로운 무역규범을 만들고 이를 WTO 규범으로 만든다는 차원에서 본다면 지역무역협정은 WTO에 선행하는 무역규범을 만드는 것인 만큼 나름으로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 제9차 WTO 회의에서 발리패키지 타결을 보기 전까지 WTO는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서 “특히 미국과 EU 등 선진국은 지역무역협정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WTO는 다자간 무역체제를 강화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WTO 기능 강화를 위해서는 선진국과 개도국의 가교역할을 하는 한국이 역할을 많이 해야 할 것이라면서 이번 세미나의 첫 회의가 한국에서 열린 것도 이런 의미에서라고 설명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