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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수익형 부동산시장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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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젠트마린 제주' 수익형 부동산시장 새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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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미래자산개발은 지난달 16일 거스 히딩크 감독을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의 전속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의 모델료는 전액 히딩크 감독이 후원하는 ‘아이들과 미래재단’에 기부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여진다. 히딩크 감독이 모델료 전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제주시 탑동광장 해안가에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가 오는 14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제주시 호텔타운이면서 바다 조망이 바로 앞이라 최고의 호텔 입지로 문화행사,전시회,공연 등 일반인,관광객들의 예약이 끊이지 않는 곳이며 제주 경승지(경치나 전망이 좋은 곳)로 선정된 곳이다. 지하2층~지상11층 규모로 야외수영장,연회장,레스토랑,커피숍,휘트니스센타 등 부대시설이 들어서며 특급호텔 수준의 시설과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어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시행사 KB부동산신탁(주)이 맡았다.

분양관계자는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10년이상 호텔로 운영중이었던 ‘화이트 비치’의 신축호텔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프렌차이즈 브랜드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기 때문에 더 많은 수익률을 가져올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고 강조한다.


제주국제여객선터미널과 제주 국제공항이 가까워 관광객들에게 접근성이 좋다. 또한 주변 볼거리 문화도 풍부하다. 바로 앞에 탑동광장,해변공연장이 있고, 기존 특1급호텔 밀집지역으로 신개념의 호텔타운으로 주변에 제주의 명동인 중앙지하상가,동문시장,먹거리특화거리(제주흑돼지,횟집거리,로데오거리)로 보는 관광에서 체험하는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


한편 분양 관계자는 “부동산 투자의 가장 중요한 것이 입지이며, 제주시의 도심한복판의 호텔은 교통흐름과 오피스텔 같은 느낌으로 답답하고 쾌적성이 떨어뜨린다”며 “시내가 아닌 타지역은 일회성 휴양형으로 스치는 장소가 되기 쉬우므로 호텔투자에서도 입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말한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상대적으로 제주시의 호텔타운이며 쾌적한 바다조망(뷰)과 주변 관광 인프라 및 교통여건 등이 우수하다. 제주 평균 객실 가동률은 꾸준히 높아져 현재 80%를 웃돈다. 객실가동률이 높을수록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돼 투자성이 한결 높아지게 된다.


‘호텔 리젠트마린 제주’는 2015년 12월 완공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1566-7487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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