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중소기업 및 창조경제 관련 공공조달 두드러져”

언어변환 뉴스듣기

민형종 조달청장, 정부대전청사서 2013년 조달실적분석 기자브리핑…여성기업 구매비율 ‘우뚝’, 창업 2년 이내 초보기업도 늘어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지난해 공공조달시장에서 중소기업 등 약자기업들의 조달비율이 고르게 늘고 창업기업과 신기술개발제품 및 서비스분야 조달실적이 두드러지게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10일 오전 정부대전청사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민 청장은 지난해 조달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2년보다 중소기업으로부터의 조달, 창조경제 관련조달, 서비스조달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중소기업을 비롯, 여성기업 등 약자기업들로부터 조달비율이 늘어 동반성장과 경제 불균형 없애기에 이바지했다”고 말했다.


전체 국내조달물자 구매 중 중소기업제품비율이 2012년 76.6%(15조2000억원)에서 78.1%(17조5000억원)로, 중소·중견건설기업 수주비율이 2012년 66.7%(6조4000억원)에서78.0%(8조3000억원)로 높아져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숨통을 터줬다.

약자기업지원과 관련된 여성기업 제품구매비율은 2012년 7.1%(1조4000억원)에서 7.6% (1조7000억원)로 올라갔다. 같은 기간 장애인기업 제품구매비율은 1.1%(2121억원)에서 1.3%(2895억원)로 증가했다.


민 청장은 또 “기술개발제품과 창업기업의 공공판로를 늘리고 조달대상 새 상품을 찾아 공공조달이 신기술제품의 초기 수요·시장형성과 창업기업의 둥지역할을 하는 등 창조경제 생태계 만들기에도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조달청에 등록된 창업 2년 이내 초보기업 수가 2012년 7399개에서 지난해 7884개로, 창업 초보기업의 조달실적도 2012년 6133억원에서 6839억원으로 늘었다.


새 상품(서비스)이 조달품목으로 개발됨에 따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거래품목도 2012년 32만9000개에서 36만6000개로 불었다. 또 공공부문의 서비스거래를 촉진키 위해 여러 기관 공통수요 서비스를 조달품목으로 개발한 결과 서비스구매비율이 2012년 15.6%(3조1000억원)에서 16.3%(3조7000억원)로 늘었다.


이처럼 공공조달시장에서 약자기업들의 수주가 늘고 신기술·창업기업 제품 등 창조경제 관련 및 서비스조달이 활성화된 것은 조달청이 지난해 펼쳐온 조달행정혁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조달청은 ▲공공조달 수요를 활용한 창조경제 지원 ▲수요기관·거래기업 중심의 조달서비스 혁신 ▲일하는 방식 및 조직운영 혁신(‘조달청 3.0’)을 위한 100개 과제로 이뤄진 조달행정 혁신방안을 마련, 추진해왔다.


조달청은 중소·여성기업 등의 공공판로를 늘리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 우수조달물품 관련 규정을 고쳐 정부계약 진입문턱을 낮췄다. 계약기간도 1년에서 2년 늘리면서 실적·인증요건 을 낮추는 등 중소기업들 부담도 덜어줬다.


시설공사와 관련해선 ▲유자격자 명부에 따른 등급별 경쟁제도 개선 ▲주계약자방식 공동계약의 확대 ▲설계·기술용역 심사기준 개선 등으로 중소·중견 건설기업의 수주기회를 늘렸다.


여성·장애인기업 생산물품의 수의계약범위를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넓히면서 적격심사 가점도 올렸다. 사회적 기업 생산물품에 대해서도 입찰·계약 때 점수를 더 주고 조달수수료 할인, 전용쇼핑몰 구축 등 판로지원을 강화했다.


조달청은 공공조달수요를 활용한 창조경제에도 보탬을 줬다. 첨단융합제품, 부품·소재 등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신성장분야 제품을 우수조달물품으로 정해 먼저 사줬다.


우수조달물품 선정기준을 낮춰 지정요건에 관련인증(로봇분야 R마크, 부품·소재분야 신뢰성 인증 등)도 넣어 우수부품·소재 사용 완제품에 평가점수를 더 줬다.


창업중소기업이 홀로 설 수 있게 공공조달시장에 들어가는 걸림돌을 없애면서 입찰·계약 때 우대해 공공판로를 늘렸다. ‘새싹기업@나라장터’ 프로그램을 만들어 창업기업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1대 1 맞춤형 종합컨설팅서비스도 했다.


조달청에 ‘신상품개발팀’, ‘민·관 공동조달물자 선정위원회’를 둬 모바일서베이, 빅데이터분석 등 정보기술(IT)이 접목된 서비스상품, 3D(입체) 프린터, 로봇 등 새 수요물자들을 적극 찾아냈다.


민 청장은 “공공부문의 서비스거래를 촉진하고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단체보험, 이사용역, 체험활동 등 여러 기관 공통수요 서비스를 다수공급자계약 방식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그는 “통일적인 서비스분류체계 마련은 물론 나라장터 안에 서비스상품 전용몰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조달청은 이 같은 지표상의 개선 이외에도 최근 여론조사결과에서도 결실을 얻었다. 조달기업 현장에서 중소기업들의 수주기회가 느는 등 많은 개선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서비스분야 공공조달은 일반물품 구매분야와 달리 성과가 미흡했다. 감리업무를 포함한 용역과 보험, VE(가치공학), 여행 등으로 제대로 자리잡지 못한 것으로 지적됐다.


민형종 조달청장은 “달라진 흐름에 맞도록 조달서비스를 혁신키 위해 힘쓴 결과 여러 지표와 현장평가에서 긍정적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민 청장은 “아직까지도 남아있는 비정상적 조달관행을 정상화시키는 등 혁신에 탄력을 붙여 공공조달을 통한 창조경제와 경제 살리기에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