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티끌 모여 걱정 태산…꼼꼼한 놈들이 작업을 시작했다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우리집 미세먼지 없애주는 생활가전들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소식에 주부들의 주름살이 늘고 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고민은 더욱 깊어진다. 보채는 아이를 생각해서 밖에 나가볼까 하지만 엄두도 못낸다. 밖에 나갈 수 없다면 우리집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자. 집안청소부터 공기정화, 식기세척까지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을 주는 생활가전을 소개한다.


◆ 미세먼지 제거 내게 맡겨라=미세먼지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아주 작은 물질로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직경 1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한다. 최근엔 이보다 더 작은 입자(2.5㎛)의 초미세먼지까지 문제가 되고 있다. 미세먼지는 기도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직접 침투하는 만큼 인체에 좋지 않다. 그만큼 철저한 제거가 필요한데 특히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바닥청소가 중요하다.

일렉트로룩스의 '울트라원 미니'는 기존 제품 대비 크기는 38% 수준으로 작아졌지만 완벽한 청소 성능은 그대로 갖췄다. 1800W의 강력한 모터와 H13 헤파 필터, 완벽한 밀폐시스템으로 미세먼지 방출량 0.00%를 구현하며 독일 최고의 인증기관 SLG 테스트에서 최고 성능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다.


시간 여유가 없다면 알아서 꼼꼼히 청소해주는 로봇청소기를 추천한다. 모뉴엘의 로봇청소기 클링클링은 눈에 보이지 않는 침대 아래 부분까지 알아서 미세먼지 청소를 한다. 먼지를 빨아들인 뒤에는 물걸레질까지 한다. 특히 시중에 출시된 로봇청소기중 가장 넓은 물걸레 사이즈와 전용 청소모드 기능을 새로 채용해 밤에도 소음 발생 없이 저소음으로 물걸레 청소가 가능하다.

겨울철 흔히 사용하는 극세사 침구류에도 미세먼지가 많이 쌓인다. 이럴때 부강샘스의 침구살균청소기 '모비'가 효과적이다. 이 제품은 무선 충전 방식으로 선이 없어 사용시 집안의 침구류는 장소에 구애없이 청소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5단계 알러지 케어 시스템으로 알러지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집먼지진드기 제거는 물론 미세먼지ㆍ꽃가루ㆍ황사 등 세균과 유해 물질을 99% 살균한다. 대용량 배터리로 1회 충전 시 최소 30분 이상 청소가 가능하다.


◆실내공기 정화엔 이게 제격=집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틈나는대로 환기를 해주는 것이다. 그러나 직접 환기를 할 수 없을때 공기청정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코웨이의 자연가습청정기(APM-1514A)는 4단계 항바이러스 공기청정필터를 탑재했다. 은행잎 추출물 등 천연성분이 함유된 특수 기능성 필터인 항바이러스 헤파필터를 적용해 실내공기 중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초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유해바이러스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공인인증기관에서 가습ㆍ공기청정기능에 대한 엄격한 품질인증시험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HH인증'과 'CA인증'을 모두 획득했다.


위닉스의 공기청정기(WACU300, WACU150)도 미세먼지 제거효율 99.9%의 헤파필터를 채용했다. 공기 중의 미세먼지와 중금속은 물론이고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와 애완견의 털도 제거한다. 위닉스가 자체 개발한 플라즈마웨이브 산소이온발생장치도 탑재해 먼지, 세균 및 독감 바이러스도 제균한다.


공기 중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제균 기능까지 갖춘 에어워셔도 주목할만하다. 자연 가습ㆍ공기 청정 기능이 뛰어난 위니아 에어워셔는 물의 흡착력을 이용해 실내의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정화하고 최적의 건강 습도(40~60%)로 유지해 준다. 가습기 살균제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기화방식으로 가습을 하기 때문에 세균 걱정도 덜 수 있다.


◆입에 닿는 것은 더욱 철저히 관리=아이들은 뭐든지 입에 가져가는 버릇이 있다. 자주 가지고 노는 장난감 등도 미세먼지 오염으로부터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공기를 타고 들어온 미세먼지가 묻을 수 있기 때문. 특히 미세먼지와 함께 들어온 각종 중금속은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유해할 수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한경희 생활과학의 '아토클리즈'가 유용하다. 이 제품은 찬물에 살균하는 비가열 방식으로 삶거나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물만으로 대장균ㆍ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제거할 수 있는 친환경 살균수제조기다. 아이들 장난감을 비롯해 생활용품ㆍ목욕용품 등 각종 제품을 살균할 수 있다.


주방도 미세먼지의 공격을 피할 순 없다. 세척뿐만 아니라 살균소독까지 가능한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면 불안한 마음을 덜 수 있다. 동양매직의 식기세척기(DWA-1670P)는 고온의 강력 스팀으로 식기 세척은 물론 살균, 건조기능까지 가능하다. UV램프를 통해 세척부터 보관까지 식기세척기 한대로 해결할 수 있다.


레이캅 칼소독기는 자동 살균 기능을 이용하면 2시간마다 5분씩 자동으로 반복 살균해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스테인리스 거치대에 칼과 가위를 최대 8개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온ㆍ오프 버튼을 눌러 살균을 할 수 있어 미세먼지까지 제거한다.


◆미세먼지 예방법은?= 미세먼지가 심할 때에는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부득이하게 외출하려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입자가 매우 작기 때문에 일반 마스크가 아닌 황사용 마스크가 효과적이다. 외출 후 집에 돌아와서는 바로 얼굴과 손, 발 등을 깨끗이 씻고 물을 자주 마셔준다. 여기에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사용해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잘 붙지 않도록 해주는 것도 좋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