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29일 오후 11시20분께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중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박 모(49)씨가 운전하던 5t 화물차가 마티즈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마티즈 승용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강모(58·여)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오모(63)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의 졸음운전 여부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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