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새뱃돈을 얼마나 모아야...' 대형 내한공연 줄잇는다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에이브릴 라빈, 브루노 마스, 트래비스, 제프 벡 등 줄줄이 내한

'새뱃돈을 얼마나 모아야...' 대형 내한공연 줄잇는다 에이브릴 라빈
AD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올 상반기 한국을 찾는 해외 스타들의 대진표가 화려하다. 당장 2월부터 에이브릴 라빈, 트래비스, 브루노 마스, 제프 벡 등이 줄줄이 내한공연을 펼친다. 록, 팝, 재즈 등 장르도 다양하다. 티켓 가격이 만만치않기 때문에 음악팬들은 새뱃돈이라도 아껴놓아야 할 판이다. 벌써부터 각 예매 사이트마다 티켓을 구매하려는 팬들이 몰려 티켓전쟁이 한창이다.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에이브릴 라빈은 2월19일 3년만에 한국을 찾는다.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며, 에이브릴 라빈의 6번째 내한공연이다. 지난 11월 5집 정규앨범 '에이브릴 라빈(AvrilLavigne)' 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또 공연티켓을 구매하는 관객들은 에이브릴라빈 재단을 통해서 불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를 돕게 된다. 공연티켓금액 중 1000원이 자동으로 기부되는 식이다.


2002년 데뷔한 에이브릴 라빈은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데뷔앨범만 27만장이 팔렸으며, 첫 내한공연부터 성황을 이뤘다. 당시 예상보다 너무 많은 관객이 몰린 데다, 공연 중 다 같이 뛰는 바람에 건물이 흔들려 관계자들이 자제를 요청했다는 얘기도 유명하다. 이번 무대에서도 다섯 장의 앨범에 담긴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9만9000~12만1000원이다.

'브릿팝'의 대표주자 트래비스도 3월에 한국을 찾는다. 2009년 이후 5년 만에 가지는 단독 내한 공연으로, 오는 3월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지금까지 총 7개의 정규 음반을 발매해 전세계 8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트레비스는 영국에서만 3개의 앨범을 UK앨범 차트에 올려놓았다. 지난 여름 발매한 새 앨범 '웨어 유 스탠드(Where You Stand)'도 UK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사운드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래비스는 특히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한국을 꼭 포함시킬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한국팬들이 매 공연 때마다 'Closer'를 부르는 장면에서 무대 위로 종이 비행기를 날렸는데, 이 모습에 감동한 트래비스 역시 한국팬들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가격은 7만~12만원이다.

'새뱃돈을 얼마나 모아야...' 대형 내한공연 줄잇는다 트래비스


가장 뜨거운 팝스타 브루노 마스는 오는 4월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단 2장의 앨범으로 11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리고, 데뷔 3년 만에 그래미어워즈 후보에 14차례 오르는 등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브루노 마스인 만큼 한국팬들도 그동안 꾸준히 내한공연을 요청해왔다. 지난해 6월부터 오는 3월까지 진행되는 역대 두번째 월드투어에서 브루노 마스는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34개국, 총 101회의 초대형 공연을 진행한다.


브루노 마스가 2010년 내놓은 데뷔앨범 '두왑스 앤 훌리건스'는 최근 10년간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팝 데뷔 앨범이라는 진기록을 낳았다. 앨범에 수록된 '더 레이지 송(The Lazy Song)', '메리 유(Marry You)', '저스트 더 웨이 유 아(Just The Way You are)' 등의 곡들도 국내 음악차트를 휩쓸었다. 2012년 12월 발매된 2집 '언오서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 역시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공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9만9000~16만5000원.


4월27일에는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 제프 벡의 내한공연이 펼쳐진다. 2010년 3월 첫 내한공연 이후 4년 만이다. 당시 첫 공연에서는 국내 뮤지션들과 음악 관계자들, 팬들이 몰려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 칠순의 나이에도 고집스럽게 음악적 실험을 이어오고 있는 제프 벡은 2009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2011년에는 제53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팝인스트루멘털 퍼포먼스상'과 '최우수 록 인스트루멘털 퍼포먼스상' 등 2관왕을 수상했다.


에릭 클랩튼, 지미 페이지 등을 배출한 밴드 '야드 버즈'에서 기타 주자로 음악 인생을 시작한 제프 벡은 1966년 밴드를 탈퇴한 뒤에는 블루스를 기반으로, 재즈, 재즈록 등의 장르를 수시로 넘나들었다. 특히 1975년 폴란드의 명 건반주자 얀 해머, 비틀즈의 제작자 조지 마틴과 함께 작업한 첫 솔로 앨범 '블로우 바이 블로우(Blow by Blow)'는 연주 음반사상 처음으로 빌보드 앨범 차트 2위에 올랐다. 특히 지난 공연을 놓친 팬들에게는 '기타의 신'의 무대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8만8000~15만4000원.




조민서 기자 summ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