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강강술래는 온라인쇼핑몰과 전화주문을 통해 설 연휴 전날인 29일 오후 2시까지 서울 지역 배송에 한해 양념육과 가공식품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 칠칠한우떡갈비(1박스, 360g)와 흑임자한돈너비아니(2박스, 720g)로 구성된 ‘한우왕세트2호’를 2만8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강강술래는 또 설 연휴기간 동안 전 매장을 정상영업하며 선물세트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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