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설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4일간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연휴 귀성객 및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48대(대형25대, 소형323대)가 수용 가능하다.
한편, 선암사 주차장 요금은 소형 1,000원, 중형 2,000원, 대형 3,000원이며 송광사 주차장은 토지소유자가 모두 사찰로 주차요금을 징수하지 않는 대신 문화재관람료가 1인 기준 3,000원이다.
시 관계자는 “주차장 이용 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에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산림소득과(061-749-8757)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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