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뷰앤비전]응답하라 '2014 ITU 전권회의'

시계아이콘02분 22초 소요

[뷰앤비전]응답하라 '2014 ITU 전권회의'
AD

HOT와 젝스키스가 대세였던 시절 시원과 윤제의 러브스토리, 대학농구가 우리나라를 뜨겁게 달구던 시절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하숙생들의 사투리만큼이나 정겨운 이야기, 칠봉이와 쓰레기 그리고 나정이의 삼각관계.


2012년과 2013년을 가장 뜨겁게 달군 드라마를 들자면 아마도 '응답하라' 시리즈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1994년과 1997년,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풋풋하고 애틋했던 옛 추억을 다시 한번 꺼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응답하라' 시리즈는 '그녀의 남편이 누구였을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는 것이 주된 내용이지만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게 된 진짜 이유는 우리들이 그 당시 추억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응답하라'를 보며 문득 '시간을 돌려 미래에서 바라본 오늘의 모습은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월이 흘러 2014년 올해를 되돌아본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흐뭇하게 미소를 짓게 만들 2014년의 추억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추억을 함께하는 사람은 누가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특별히 올해는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 등 역사에 남을 만한 굵직굵직한 행사가 연이어 열리는 바쁜 해입니다. 늘 그랬듯이 전 국민이 하나가 되어 우리나라를 뜨겁게 응원하는 해가 되리라 예상해 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스포츠 행사 외 2014년을 대표할 만한 국가적인 행사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올림픽, ITU 전권회의가 바로 그러한 행사입니다.


ITU는 1865년에 세워진 세계 최초의 국제기구로 국제기구의 대명사인 유엔(UN)보다도 무려 여든 살이나 많습니다. 전 세계 193개 국가들이 ITU의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삼성, LG, KT, 에릭슨, 화웨이와 같은 글로벌 정보통신 기업, 카이스트, 도쿄대와 같은 대학 등 700여개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명칭은 조금은 생소하지만 ITU가 수행하는 업무는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들입니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기기 사용,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지도 검색, 위성을 통한 지구 반대편의 실시간 중계….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국제적 약속을 만드는 국제기구가 바로 ITU입니다. ITU는 글로벌 주파수 배분, 위성궤도 지정, 각종 기술 표준 제정과 개발도상국의 정보격차 해소 등의 업무를 전담하고 있는 국제기구로 그 중요성은 실로 막대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올해 우리나라 부산에서 열릴 전권회의는 어떤 회의일까요? 우선 전권회의라는 말이 조금은 낯설게 느껴질 것 같은데요, 전권(plenipotentiary)이란 온전한 권리 또는 맡겨진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의미합니다. 보통 국가를 대표해 위임된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을 전권 대사라고 말하지요. ITU 전권회의는 ITU의 최고 의사 결정 회의로 정보통신 분야의 국제법인 ITU 헌장과 협약을 정하고 사무총장, 부문별 총국장 등 ICT 분야의 대표 인사를 선출합니다. 4년마다 193개국 정보통신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초대형 회의, 바로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ITU 전권회의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국제 사회에서 뛰어난 ICT 강국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삼성, LG 등 글로벌 기업의 활약과 더불어 ICT 발전지수(ICT development index) 4년 연속 1위 등 우리나라는 전 세계 ICT 발전을 이끄는 나라로 명실공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2014 ITU 전권회의는 우리나라가 ICT 강국을 넘어 외교강국으로 도약할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ITU 전권회의는 우리나라가 외교강국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일 뿐 아니라 중견ㆍ중소 ICT 기업의 해외 진출이 한 단계 더 성숙하는 전기가 될 것입니다. 이번 전권회의에 참여하는 많은 개발도상국의 경우에는 정부가 ICT 분야 사업을 발주하고 구매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CT엑스포 등 우리나라가 준비 중인 특별행사들은 이러한 잠재적 구매자에게 우리의 우수한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불어 ITU 전권회의는 우리나라가 ICT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정보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습니다. 세계 최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기술 상용화, 세계 최초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 전국 상용화, 그리고 삼성ㆍLG 등 글로벌 기업이 세계에 기여한 쾌거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세계 최초의 역사를 정보통신 분야에서 써 내려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단순히 정부와 기업만의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 국민 모두가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좋은 기술이 널리 사용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왔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간 아쉽게도 국민 모두가 이를 함께 축하할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ITU 전권회의는 국민 모두가 참여해 우리의 자랑스러운 성과를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4년 10월, 부산은 그 어느 때보다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것입니다. 세계 속의 우리나라를 확인하고 우리나라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끼는 글로벌 축제의 장, 우리 국민 모두가 함께하는 ICT 올림픽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모든 이들의 기억 속에 짙게 남을 2014 ITU 전권회의, '응답하라 2014', 우리 모두가 주인공입니다.


민원기 ITU 의장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