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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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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 매경
▶朴 "창의성 격차가 국가의 富 가른다"
▶불법정보 활용 금융사 매출액의 1% 과징금
▶시진핑 일가 등 4270조원 역외탈세
▶LG-차이나모바일 제휴 中 공략

* 한경
▶불법정보 활용 땐 매출 1% 과징금
▶공공기관 전산망도 개인정보 노출 '위험'
▶우리투자증권 IB대상 종합대상
▶"남북경협, 국제협력 틀 속에서"
▶한국노총 위원장 '강경파' 김동만


* 서경
▶'뒤죽박죽 규제 완화'에 부동산시장 혼란
▶'불법정보로 영업' 금융사 최대 1000억대 과징금
▶朴대통령 "통일은 한국뿐 아니라 동북아 모두에 대박"
▶시진핑 일가 등 4조달러 자금은닉
▶한국노총 새 위원장 김동만씨

* 머니
▶정보유출 금융사 6개월 영업정지
▶가계빚 1000조 '부채공화국'…평생 '빚수래 빚수거' 인생
▶삼성 사상 첫 '위기극복 대회'
▶KBS 1인 인건비 1억1271만원


* 파이낸셜
▶고객정보 불법 유출·활용 땐 금융사 매출 1%까지 과징금
▶투자 발목 잡는 '감가상각 회계기준'
▶국내 전기차 충전 표준 '콤보 방식'으로 기운다
▶턴키공사 물량 나눠 발주…담합 막는다


◆1월22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 朴대통령 "통일은 한국뿐 아니라 주변국에도 대박"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참가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통일은 한반도뿐 아니라 주변국 모두에게 대박이 될 것이라고 말함. 박 대통령은 이날 다보스포럼의 '기업가정신, 교육, 고용을 통한 세계의 재편'이란 제목의 세션에 참가해 '창조경제와 기업가정신'이란 주제로 특별연설을 함. 이날 박 대통령의 연설장에는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시작 5분 전에 입장해 맨 앞줄에 앉아 박 대통령의 연설을 들었으나 박 대통령과의 직접 대면은 이루어지지 않음.


* 현오석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개인정보 보호방안 넣을 것"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4 서울 파이낸셜 포럼' 강연에서 신용카드사의 고객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금융기관의 안전불감증이 어떤 수준인지 드러난 사건이라며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개인정보 보호방안을 넣고 필요시 법적 개정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 현 부총리는 올해 금융기관이 다른 어떤 업무보다 신뢰회복에 가장 큰 힘을 쏟아야 한다며 지난 몇년 간 동양그룹의 기업어음(CP)과 저축은행의 영업정지, 키코(KIKO) 사태 등 불완전 판매나 금융부실에 따라 소비자 피해가 여러 번 있었다고 질책하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한도 상향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재확인.


* 카드3사 재발급·해지요청 229만건
-금융감독원은 22일 정오까지 KB국민·롯데·NH농협카드 3개사에 접수된 카드 재발급·해지건수가 229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혀. 탈회를 포함한 카드해지 신청건수는 KB국민카드가 46만3000건, NH농협카드가 42만9000건, 롯데카드가 12만5000건으로 총 101만7000건에 달함.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가 63만8000건, KB국민카드 32만9000건, 롯데카드 30만6000건 등 127만3000건.


* 미국 법원 "삼성, 애플 '단어 자동완성' 특허 침해"
-미국 법원이 오는 3월말 진행될 삼성-애플 2차 소송을 앞두고 애플의 손을 들어줌.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방법원의 루시 고 판사는 21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애플의 '단어 자동완성' 특허를 침해했다고 판결. 또 삼성전자가 애플의 침해를 주장하는 '멀티미디어 동기화' 특허는 무효라고 결론내림. 이는 사실심리생략판결로 법원이 3월말 진행되는 정식 재판에 앞서 쟁점을 간소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일종의 약식 재판으로 삼성전자와 애플 모두 사실심리생략판결 청구를 했으나 삼성전자의 주장은 모두 기각당함. 다만 사실심리생략판결에서 다뤄진 쟁점이라도 실제 재판에서 다시 다툴 수는 있는 것으로 전해짐.


◆아시아경제 눈에 띈 기사

* '팀장님은 카톡 중'…24시간 지시에 감옥이 따로없다
-휴대폰을 활용한 각종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사적 영역에 머무르던 채팅방 등이 업무 영역으로 깊숙히 파고 들면서 카카오톡이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휴일·퇴근과 상관없이 24시간 업무 지시를 받음으로 인해 고통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 상황을 짚어본 기사.


* 15만원짜리 아웃도어 '명품내의' 잘팔린다
-웬만한 속옷 전문 브랜드보다 가격이 비싸지만 기능성 내의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늘고있는 가운데 중가 수준의 속옷 브랜드 제품보다 30% 안팎이 비싼데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브랜드가 속옷 시장에서 주목받으면서 패딩에 이어 새로운 수익원으로 내의를 꼽을 정도로 판매가 늘고있는 실태를 들여다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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