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순천시 보건복지 조직, 전국 최초 통합으로 신뢰행정 추진

시계아이콘02분 2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한 순천 만들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지난 6일 시민행복과 지역희망 위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개편으로 순천시는 보건과 복지 조직을 통합하여 급격히 변화하는 인구변동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순천시 복지예산은 지난해 보다 239억 원이 증가한 1천912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24.3%를 차지하고 있으며, 노인인구는 12.35%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보건과 복지를 아우르는 ‘행복돌봄과’와 ‘노인장애인과’를 신설,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향후 추진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 수요자 중심의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그동안 구조적인 문제로 보건과 복지를 따로 취급했으나 ‘행복돌봄과’ 신설로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합 운영하여 기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 중심으로 전환, 효율성을 제고했다.


또한 생애주기별 복지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개인과 가정의 경제적 형편과 가족 상황에 맞는 복지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더불어 영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생애주기별에 맞는 서비스 제공하고, 기존 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와 사회복지과 소속 사례관리사로 구성된 ‘행복드림(Dream)팀’을 구성 시민이 원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행복한 노후생활 보장과 9988쉼터 운영


순천시 인구 대비 12.35%가 노인인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안정을 위한 일자리 제공과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9988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99세까지 88하게 살자’는 뜻의 9988쉼터는 동절기 경로당에서 소일 하다 밤에 추운 집으로 돌아가는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시책으로 올해 10개소를 추가, 총26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3개소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하고 행복한 여가활동을 위한 강좌를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 위킹맘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추진


아동의 안전한 보호, 부모의 일과 가정의 양립, 양육자의 야근·출장 등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킹맘을 위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지난해 447가정 아동 612명 2만5천590건을 연계했으며 올해는 2만6천 건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종일제 지원 연령을 만1세에서 2세로 확대 실시하고, 이에 따른 신규 인력 양성 및 양성교육, 보수교육, 워크숍 등 역량강화 교육도 실시한다.


◆ 자연친화적인 장사시설 조성으로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장례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현재, 순천시는 지난 2010년에 착수한 야흥동 일대 화장장과 봉안당 등 장사시설이 올 3월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공원형 장사시설 완공으로 장례문화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곳에는 화장로가 기존 3기에서 5기로, 봉안시설은 6,000기로 확장된다.


특히 주차장 추가 조성과 더불어 추모공원, 휴식광장 등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품격 높은 장례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 장애인이 행복한 순천 만들기


이번 ‘노인장애인과’ 신설로 장애인 시책을 강화하여 장애인이 행복한 순천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먼저, 오는 4월 준공 예정인 ‘장애인보호 작업장’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발달장애인요양보호사보조일자리’사업을 추진 지적 및 발달장애인 1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중증 장애인 활동 지원을 통한 자립생활 지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장애연금, 장애수당 등과 활동지원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특히 장애인 가족 역량사업 강화 지원을 통한 가족관계 회복 및 복지 사각지대 여성 장애인 돌보미 사업으로 상담 및 교육지원 희망복지단, 사례관리 연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 농어촌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장애인 특별운송사업 지원, 장애인 보장구 무료 대여, 장애인 희망의 계절학교,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한 가족지원세터 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다문화가정 안정적 정착 지원


순천시는 다문화가족에게 희망을 주고 사회적 공동책임을 강화하는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기존 시책을 다문화가정 욕구를 더욱 충족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2009년부터 추진 중인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학습도우미’사업은 선생님들이 부모의 이중언어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직접 방문, 아동의 기초학습 지도와 정서적 관계를 통해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 ‘톡톡(Talk Talk) 선생님’은 영어가 자국어인 필리핀 결혼이민자여성 5명을 농촌지역의 지역아동센터에 파견하여 영어 가르치고 있어 농촌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통번역 서비스 지원과 다문화가정 한마당 사업을 통해 결혼을 목적으로 이주해온 여성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위한 ‘꿈나무 장난감 도서관’ 운영


시 보건소 내에 장난감 도서관을 설치 운영 하여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일조할 계획이다.


장난감 도서관은 자녀 양육에 다양한 놀이감을 제공하여 어린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 영유아 부모에게 장난감 구입에 따른 가계절약과 경제적 주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AD

장난감 도서관 이용 대상자는 순천시에 주소를 둔 5세 미만 어린이와 가족으로 장난감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여 회원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조충훈 시장은 "시대정신을 반영한 이번 조직개편은 대한민국 최초로 복지와 보건 조직을 통합한 것으로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신뢰받는 행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