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중국 청두 보어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와 51억9415만원 규모의 LCD 제조장비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매출액 기준 9.9%에 해당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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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기자
입력2014.01.07 14:39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중국 청두 보어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와 51억9415만원 규모의 LCD 제조장비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매출액 기준 9.9%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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