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윤세아가 MBC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과 함께 내레이션을 맡는다.
윤세아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2013 코이카의 꿈' 르완다 편에서 해외봉사 활동을 한 것은 물론 내레이션까지 참여한다.
'코이카의 꿈'은 매년 MBC와 코이카(KOICA)가 함께하고 있는 지구촌 행복 나눔 해외봉사 프로젝트다. 올해는 지난 10월 26일 인도네시아 편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 필리핀, 르완다 4개국의 봉사 스토리를 공개하고 있다.
앞서 윤세아는 지난 10월초 '코이카의 꿈' 연예인봉사단으로 합류해 르완다 현지에서 뜻 깊은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이에 윤세아는 "'코이카의 꿈' 봉사활동에 이어 내레이션까지 함께할 수 있어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며 "내레이션을 하면서 르완다에서 함께한 친구들이 떠올라 마음이 먹먹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그들로 하여금 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C 특별기획 '2013 코이카의 꿈' 르완다 편은 오는 28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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