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삼성전자가 모든 사무실에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교체를 앞당긴다는 소식에 성호전자의 주가가 강세다. 성호전자는 삼성전자에 LED 조명용 전원공급장치를 공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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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9시52분 현재 성호전자는 전일대비 40원(3.36%) 오른 123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창구 상위에는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겨울천 전력 수급을 위해 에너지 절감 대책을 마련, 전 사업장의 사무실 조명을 고효율 LED 조명으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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