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농업발전을 위한 새기술개발보급 성과 ”
정기호 영광군수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영광군(군수 정기호)이 전남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오는 2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농촌진흥기관 소속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는 2013년도 농촌진흥사업 종합보고회에서 전남 농촌진흥사업 우수상을 수상한다.
이는 타 시군에 비해서 농촌지도사업과 농업연구과제 부분, 보리산학연협력단 운영에서 탁월한 창의력과 실용적인 친환경농업기술을 보급해 영광군민의 농가소득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이번 우수상 수상은 지식정보화시대에 현장 고객중심의 농촌진흥사업을 펼쳤고 농업인의 애로기술 해결과 농가소득향상,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새 기술개발 보급 사업을 성공리에 수행한 결과로 특히 강소농 육성, 농업박람회 추진, 특수시책인 보리증식포 육성 및 가공상품화, 모시유전자원 확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앞으로도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농업인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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