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개그우먼 조혜련이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혜련은 1992년 KBS '대학개그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해 각종 개그 프로그램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조혜련은 일본에 진출한 첫 한국인 개그우먼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조혜련은 방송 활동을 하며 음반을 출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2005년 첫 번째 음반인 디지털 싱글 '아나까나'를 시작으로, 같은해 'Anacana Vol.1', '가라'(2006) '찡하고 짠'(2007) 'Won't be long' 등 총 5장의 음반을 낸 경력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조혜련의 울엄마'(1999) '조혜련의 25분 태보 다이어트'(2003) '조혜련의 박살 일본어'(2008) '열렬하다 내 인생'(2010) '조혜련의 어린이를 위한 미래 일기' 등 총 9권의 책을 출판하며 작가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11일 소속사를 통해 중국을 오가며 만난 사업가와 2개월 째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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