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용 세계은행 총재(오른쪽)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이주영 의원 안내를 받으며 본회의장을 둘려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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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3.12.05 10:51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김용 세계은행 총재(오른쪽)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를 방문해 이주영 의원 안내를 받으며 본회의장을 둘려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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