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서울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일반신규, 기능인재, 사무직 전문요원 등 3개 분야에서 총 110명을 공개 채용한다.
▲일반신규 채용인원 80명 ▲사무분야 13명 ▲승무분야 40명 ▲차량분야 11명 ▲기술분야 4명 ▲시설분야 12명 등이다. 이번 채용은 학력, 학점, 어학점수 등 스펙을 완전히 배제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졸과 전문대졸자를 대상으로 한 기능인재는 사무·승무·차량·기술·시설 5개 분야에서 20명을 뽑을 예정이다. 공사는 지난해에도 지방공기업 중 최대 규모인 31명을 기능인재로 채용하기도 했다. 사무직 전문요원은 변호사·회계사·세무사·노무사·법무사 자격 보유자와 전산·교통연구 경력자 총 10명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기간은 다음달 3~10일로, 일반신규·기능인재는 공사 홈페이지를 (www.smrt.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사무직 전문요원은 공사 방문 또는 우편접수만 가능하다. 분야별 자격요건과 전형방법 등 공개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채용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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