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운 원장, “중소수출입기업들 신성장동력 갖도록 돕고 AEO발전” 다짐…백운찬 관세청장, 기념행사 참석해 격려
$pos="C";$title="백운찬 관세청장이 22일 관세평가분류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txt="백운찬 관세청장이 22일 관세평가분류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개원 1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size="550,366,0";$no="2013112216390994146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관세평가분류원은 중소수출입기업들이 신성장동력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체계적인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AEO) 발전 등에 적극 나선다.
이상운 관세평가분류원장은 22일 개원 10돌을 맞아 방문한 백운찬 관세청장에게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업무 현황 및 계획을 보고했다.
이 원장은 “중소수출입기업의 글로벌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빠르고 정확한 민원업무처리와 체계적인 AEO공인획득 지원으로 크게 달라지는 경제 환경변화에 맞춰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백 청장에게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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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찬 관세청장은 10주년 기념식에서 “관세평가분류원 직원들은 ‘어디서든 주인이 되라’(수처작주 : 隨處作主) 정신을 가져라”며 “개원 10주년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발돋움의 계기로 삼아 국내 최고 전문기관이 될 수 있게 힘과 지혜를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관세평가분류원은 2003년 문을 연 뒤 수출입물품 값과 관세율을 최종결정하는 ▲관세평가 ▲품목분류 ▲수출입안전관리 우수공인업체제도(AEO) 공인심사업무 등으로 경제계와 산업계를 도와왔다.
특히 2009년 2월부터는 미국의 9.11테러이후 국제 교역물품의 물류안전 확보를 위해 세계관세기구(WCO)에서 각국의 관세당국에 권고하고 있는 AEO 공인심사업무 등 관세행정의 밑거름역할을 해왔다.
$pos="C";$title="이상운 관세평가분류원장 등 직원들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찾은 백운찬(앞쪽 가운데) 관세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txt="이상운 관세평가분류원장 등 직원들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찾은 백운찬(앞쪽 가운데) 관세청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ize="550,366,0";$no="2013112216390994146_6.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관세평가분류원은 2003년 11월22일 관세청 직속기관으로 직원 25명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지금은 59명의 조직으로 커졌고 600여건이었던 품목분류결정도 6700여건으로 10배 이상 늘었다.
‘품목분류 국제분쟁신고센터’도 열어 수출기업들에게 3000억원 상당의 관세를 덜 내도록 도와줬다. 우리 기업이 새 성장의 동력을 갖도록 500여 업체를 AEO기업으로 공인하는 등 관세행정의 기둥구실을 해왔다. 관세평가분류원 사옥은 경남 진주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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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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