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JYJ 멤버 김재중이 요코하마 스타디움 공연 리허설 사진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16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김재중이 요코하마 공연을 시작하고 3만명의 팬을 만났다"고 밝혔다.
사진 속 김재중은 공연 전 리허설을 통해 전곡의 음향과 무대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재중의 콘서트 분위기는 첫날부터 상품을 사기 위해 새벽부터 줄이 이어졌으며, 비가 내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은 3만 팬의 함성으로 가득 차며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중은 16일까지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오는 23일 대만에서 아시아 투어를 이어나간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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