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현아와 장현성의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의 천만뷰를 기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6일 트러블 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동영상 재생 사이트 유튜브 조회수 1천만뷰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는 과감하고 도발적인 연기와 감각적인 연출이 더해져 공개 전 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단 3일 만에 유투브에서 조회수 500만을 넘어선 데 이어 꾸준히 상승세를 탔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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