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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이영규 기자]김상곤 경기도교육감(사진)이 경기혁신교육 일본 전파에 나선다.
김 교육감은 일본 도쿄 가큐슈인대학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의 학교혁신' 국제 심포지엄 기조발제자로 공식 초청받아 15일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다.
김 교육감은 16일 '대한민국 학교혁신의 오래된 도전' 제목으로 기조발제를 하고 지정토론자와 토론 및 청중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김 교육감은 이날 대한민국의 교육현실과 학교혁신 노력을 소개한다. 특히 혁신학교 등 교육자치시대 경기혁신교육의 원리와 정책을 밝히면서 한ㆍ중ㆍ일 삼국의 긴밀한 교육적 연대로 세계가 당면한 교육문제의 보편적인 대안을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김 교육감 뿐만 아니라 '배움의 공동체' 수업 개혁을 이끌어 일본은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진 사또 마나부 교수와 중국의 '쫑 치취엔' 교수 등이 나선다.
가쿠슈인 대학은 도쿄도(都)에 있는 유서깊은 사립종합대학으로 19세기 황족과 화족을 위한 교육기관으로 개교했다. 김 교육감은 17일 한국교육원 원장을 비롯한 재일본 교육관계자들과 만나 재일한국인 교육 현황 및 과제 등을 살핀 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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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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