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국립나주박물관은 또 다른 시간여행의 출발점..22일 개관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

국립나주박물관은 또 다른 시간여행의 출발점..22일 개관 나주의 대표급 국보 '금동관'.1917년 출토돼 조선총독부박물관 등을 전전하다 96년만에 영구 귀향한다.
AD



국립 나주박물관이 오는 22일 개관한다. 나주박물관은 전남 유일의 국립박물관으로 지역 역사의 흐름을 영산강 유역 중심으로 이해하기 위해 건립됐다. 나주박물관은 다른 지방의 박물관과는 달리 도심 밖, 유물 현장에 세워진 게 특징이다.

나주가 행정 중심지로 본격적으로 자리하게 된 시점은 고려 성종 2년(983년)이다. 전국 12목 가운데 하나인 ‘나주목’(羅州牧)이 이곳에 설치됐다. 이 나주목은 1895년 나주 관찰부가 설치될 때까지 무려 1000여년간 유지됐다. 나주를 ‘천년고도’(千年古都) ‘천년 목사고을’이라고 부르는 배경이다.


박물관은 나주시 반남면 신촌리 자미산 자락에 위치한다. 대지면적 7만4295㎡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1만186㎡ 규모다. 인근에 사적 513호인 나주 반남고분군(신촌리·덕산리·대안리), 복암리 고분군(사적 404호) 등의 삼국시대 백제시대 고분 유적 및 자미산성(삼국시대 축조, 추정)이 인접해 있다.

나주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은 제1전시실(1층, 1855㎡/ 570평)과 제2전시실(지하 1층, 개방형 수장고 및 체험전시실, 401㎡/122평)로 구성돼 있다. 제1전시실은 영산강유역을 비롯한 전남 역사의 흐름을 4개의 공간으로 나눠 구성했다.


주요 전시유물로는 나주 신촌리 9호분의 금동관을 비롯한 일괄유물들과 나주 복암리에서 출토된 금판장식, 금동신발, 은제관식 등이 있다. 함께 전시되는 고흥 안동고분 출토의 금동관과 해남 만의총 출토 서수형토기는 5세기 전후 영산강유역의 토착세력과 백제, 신라 그리고 왜 사이에 이루어진 교섭과정을 잘 보여준다.


제2전시실은 고고학 체험 전시코너와 개방형 수장고, 유물의 보관, 관리과정을 보여주는 수장전시코너로 구성돼 있다. 개방형수장고는 지금까지 박물관 직원들만이 드나들 수 있었던 박물관의 가장 깊은 공간이다. 그동안 수장고는 일반 관람객이 금지된 구역이다. 나주박물관에는 총 6개의 수장고와 2개의 문화재전시공간이 마련돼 있다. 그 중 2개의 수장고와 1개의 정리실에 창을 설치해 밖에서 수장고 안쪽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같이 수장고를 개방하는 것은 외국에서 먼저 시도되고 있는 추세다. 일본 고베의 매장문화재보존센터에서 시도된 바 있고 유럽의 박물관 중 프랑스 케브랑리 박물관에서도 수장고를 전시공간으로 꾸미거나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박물관이 전시실을 수장고의 유물보관장처럼 꾸미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립박물관인 넥슨컴퓨터박물관 오픈수장고에서 시도됐지만 국가의 유물을 보관하고 있는 국공립박물관 중에서는 최초다.


개관과 함께 내년 2월16일까지 진행되는 특별전 ‘천년 목사골 나주’에서는 이 지역 유물 등 1500여점에 선보인다. 1917년 나주 신촌리 9호고분에서 출토된 금동관(높이 25.5cm, 국보 295호)이 가장 눈여겨볼만하다. 이 금동관은 발굴 이후 조선총독부박물관, 국립박물관 등에 보관, 1997년 국보로 지정됐다가 96년만에 영구히 고향으로 돌아온다.


임진왜란 때 흥양(고흥)현감 최희량(1560∼1651)이 이순신장군에게 보낸 왜적 격파 보고서 '첩보서목'(보물 660호), 고려시대 나주 출신 명장 정지(1347∼1391)의 갑옷(보물 336호)도 전시된다. 더불어 고려시대 이후 천년 세월 동안 전남의 행정,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던 나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국립나주박물관은 또 다른 시간여행의 출발점..22일 개관


나주박물관의 특징은 개방과 소통이다. 이같은 점은 개방형 수장고의 운영에서 잘 드러난다. 그동안 박물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은 선별된 전시유물로 구성된 전시실을 볼 수 있었다. 그러나 나주박물관에서는 수장고 내부의 유물이나 유물을 관리하는 모습도 관람객에게 내보여 적극적인 소통을 꾀한다.


또한 박물관 건물의 옥상 정원도 개방한다. ‘하늘정원’으로 명명된 옥상정원에서는 멀리 호남의 소금강 월출산의 모습과 광주의 무등산을 바라볼 수 있다. 반남고분군의 여러 고분들과 산성이 자리한 자미산을 한 곳에서 조망할 수 있다.


나주 박물관은 21세기에 세워지는 박물관으로서 첨단의 통신기술을 활용한 전시 안내시스템도 마련했다. 스마트폰의 접촉감지 어플을 이용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가지고 전시 설명용 태그에 접촉, 전시유물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렇게 제공받은 전시안내 설명자료와 영상은 스마트폰의 SNS 쌍방향 소통기능을 통해 빠른 시간 안에 전파할 수 있다. 나주박물관에서 발신된 전시안내 자료의 영상과 관람객의 멘트는 실시간으로 지구 반대쪽의 친구들이 공유할 수 있고 그들이 남긴 응답 또한 실시간으로 이 곳에서 재확인할 수 있다.


나주 지역의 가장 이른 고고학 자료는 기원후 4~5세기 무렵 형성된 반남지역의 고분군이다. 신촌리 9호분에서 발굴된 금동관 일괄 유물의 장식성과 풍부함에서 볼 수 있듯이 나주 반남고분군은 영산강유역 옹관고분 문화권을 대표한다.


AD

반남고분군을 비롯한 영산강유역의 고분들은 커다란 옹관을 사용하고 있는 점에서 한반도 내의 다른 어떤 지역과도 다른 독특한 면모를 보인다. 이 지역의 고분을 만든 토착세력은 기원 전후를 중심으로 수백년 동안 우리나라 서남부 일대에서 성장하던 마한의 중심세력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박물관에서 30분 내외의 거리에는 도갑사와 아름다운 경치를 품고 있는 월출산과 영랑시인의 생가, 다산 실학사상의 산실이었던 다산 초당이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