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경찰, 수학능력시험 응원 참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김원국)는 7일 오전 6시30분부터 수능시험장인 정광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을 응원 나온 학부모, 후배 학생, 기관단체협의회 등 100여명과 합동으로 수능대박을 기원하는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수능대박! 합격을 기원합니다’라는 플랜카드를 걸고, 경찰인형 복을 입은 포돌이와 포순이는 시험장에 들어가는 수험생을 일일이 포옹하며 초콜릿과 사탕, 물티슈를 전달하며 격려하자 수험생과 응원 나온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경찰은 차량 정체로 인한 수험생의 지각을 막기 위해 모든 시험장 주변과 정문에 교통경찰, 파출소 순찰차를 집중 배치 해 교통관리와 안전을 위해 전력을 다 했다
야간에는 수능 종료 후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사회 단체와 합동으로 PC방 등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 및 선도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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