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친환경식품 제조업체 초록나무는 저농약 사과를 100% 착즙한 '아침에 마시는 사과즙'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침에 마시는 사과즙은 합성첨가물과 방부제, 설탕은 물론 물도 전혀 들어가지 않은 NFC(Not From Concentrate) 주스다. 농약 대신 한방영양제, 유산균, 게껍질 등으로 농사 지은 저농약 인증 사과를 원료로 사용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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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확한 국내산 햇사과를 사용해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제품 한 팩에는 사과 한 개 이상의 영양을 갖고 있어 껍질을 깎아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나 영양섭취가 가능하다.
아침에 마시는 사과즙은 100㎖에 1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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