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싱크탱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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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살리기 운동본부는 오는 6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운동본부 설립을 알리고 설립목적과 실천계획, 소상공인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정책 성명 등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살리기 운동본부는 대한숙박업중앙회, 대한제과협회, 한국인터넷PC방협동조합 등 소상공인관련 300여개 단체가 업종 간 이해관계를 떠나 생존권 사수와 정책개발을 위해 설립한 단체로, 향후 소상공인을 위한 중장기적인 정책개발을 진행하며 법률-세무 상담과 지원, 교육, 홍보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들이 모인 싱크탱크를 발족할 계획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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