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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 13억 중국 대륙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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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중국 상해 난징시루 1호점 오픈 시작으로 12월 푸동 등 중국 내 매장 확대 예정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는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가 11월 1일 중국 상해에 첫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 에뛰드하우스 상해 1호점은 고급 백화점과 브랜드숍으로 유명한 난징시루에 위치하였으며 12월에는 푸동에 2호점을 오픈하는 등 중국 여성들에게 ‘공주의 달콤한 꿈 실현(??公主??)’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K-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하우스, 13억 중국 대륙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다! 에뛰드하우스 상해 1호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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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 1호점 오픈은 에뛰드하우스의 본격적인 중국 시장 진출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공식 매장 오픈 전부터 중국의 SNS인 웨이보를 통해 브랜드 스토리를 전파하며 중국 고객과 소통하고 있었다. K-뷰티 컨텐츠로만 10만 명 이상의 웨이보 친구를 확보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그 결과 오픈 첫날 1,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중국 소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타 브랜드와 차별화되는 독특하고 뚜렷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트렌디한 고품질의 제품,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은 한류 아이돌 스타가 모델인 점 등 에뛰드하우스가 중국에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다는 평이다. 에뛰드하우스는 중국에서도 ‘모든 여성들은 태어날 때부터 공주’라는 프린세스 고객 철학과 ‘메이크업은 즐겁고 유쾌한 놀이’여야 한다는 화장놀이 문화의 브랜드 철학을 꽃피울 예정이다.


에뛰드하우스 상해 1호점은 브랜드 고유의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을 활용해 직접 프린세스가 되어 보는 체험 공간 등 에뛰드하우스만의 ‘프린세스 무드’를 극대화했다. 또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뛰드하우스의 베스트셀링 제품인 진주알 맑은 BB크림, 앵두알 맑은 틴트, 수분가득 콜라겐 크림 등 인기 제품들을 앞세워 중국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에뛰드하우스는 중국 소녀들을 사로잡기 위한 현지화 전략으로 모델인 f(x) 설리와 크리스탈과 함께 ‘K-Beauty 화장비책’이라는 중국 단독 캠페인을 진행한다. ‘K-Beauty 화장비책’ 캠페인은 중국 여성들이 열광하는 한국식 화장법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K-뷰티 대표 메이크업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만의 노하우를 멀티 채널을 적극 활용해 알릴 예정이다. 뷰티북, 온라인 영상, 메이크업 클래스, 메이크업 창작 경연대회를 개최해 프린세스를 선발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또한 중국 대표 SNS인 웨이보 공식 채널과 현지 서포터즈 운영으로 에뛰드하우스의 브랜드 스토리를 전파해 나갈 예정이다.


에뛰드하우스는 중국 상해 1호점 오픈을 기념, 3일간 한정판 기프티팩과 샤이니의 사인 CD를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 매장은 중국 소녀들로 인해 더욱 장사진을 이뤘다는 후문이다. 에뛰드하우스 중국 론칭을 축하하는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내용은 에뛰드하우스 공식 웨이보(@ETUDE HOUSE伊?之屋)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뛰드하우스 관계자는 "그 동안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과 명동 매장을 찾는 중국 관광객에 대한 분석 등을 토대로 중국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이번 상해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중국 대륙을 넘어 전 세계에 한국의 K-뷰티와 에뛰드하우스의 즐거운 화장놀이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에뛰드하우스는 2007년 태국의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새로 진입하는 국가마다 안정적인 사업을 펼치며 아시아 11개국 약 200여개의 매장을 운영, K-뷰티 선두주자로서 한국의 화장품과 메이크업 트렌드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특히 2012년 홍콩 몽콕 론칭 시에는 오픈 3일 만에 1억원, 1주일 동안 약 2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의: 080-022-2285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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