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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 강력 추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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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레싱',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 강력 추천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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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영화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을 향한 대한민국 최고 스타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노브레싱' VIP 시사회에는 수영선수 박태환, 그룹 소녀시대를 비롯해 배우 김우빈, 이보영, 고아라, 이연희, 박보영, 전혜빈, 정유미, 소유진, 심은경, 남보라, 김유미, 이세영 등이 참석했다. 또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와 틴탑, 쥬얼리, 화영, 현대무용가 이용우, 더 지니어스 팀(홍진호, 최창엽, 김민서), UFC 선수 정찬성, 모델 송해나 등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각 분야 최고의 스타들이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날 가장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자신을 모델로 한 국내최초 수영 영화의 탄생을 확인하기 위해 자리한 박태환 선수였다. 박태환 선수는 영화 관람 전 "자신을 모델로 한 영화를 직접 보는 것 자체가 너무 특별한 경험인 것 같다. 또 수영을 소재로 한 영화도 처음이라 기대가 무척 많이 되고, 잘 됐으면 좋겠다"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기대감을 전했다.

영화가 끝난 후 많은 스타들과 감독들은 대세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노브레싱'에 대해 뜨거운 찬사를 보내며 만장일치 강력추천을 외쳤다. 권유리의 첫 스크린 진출을 축하하기 위해 모두 모인 소녀시대 멤버들은 "유리의 첫 주연작 축하하고 남자 주인공들도 모두 훈훈해서 대박날 것 같다. 대박사건!"이라며 영화 속 '정은'의 대사를 인용해 말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김우빈은 "종석이가 열심히 한 만큼 잘 나온 것 같다. 종석아 고생했다!"라고 말하며 절친 이종석에게 파이팅을 전했다. 이보영은 "남자 배우들이 너무 훈훈하다"라며 두 주연 배우를 비롯해 꽃미남 수영부들의 훈훈함에 특유의 환한 미소를 보냈다. 고아라는 "수영 장면이 정말 긴장감 넘치더라"며 실제 경기 장면에 버금가는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수영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개그맨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청춘들이라 너무 예쁘고 재미있었다. 두 주연배우 때문에 엄청 울었다. '노브레싱'은 대박 안 나면 안~돼~"라고 말하며 두 주연 배우의 연기를 칭찬하는 동시에 자신의 유행어를 센스 있게 사용해 웃음을 유발했다. 장철수 감독은 "시원한 스포츠 영화 잘 봤다. 잘 될 것 같다"며 상반기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바통을 이어 받아, 하반기 '노브레싱'이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수립할 것을 기원했다.


소유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 주먹을 꽉 쥐고 보게 되는 영화 '노브레싱' 파이팅!"이라는 감상평을 남겼고, 틴탑의 천지 역시 트위터에 "'노브레싱' 재밌게 잘 봤습니다. 폭풍 눈물. 대박나세요!"라며 스포츠가 주는 쾌감과 웃음뿐만 아니라 감동까지 있는 영화 '노브레싱'에 대한 힘찬 응원을 전했다.


시사회를 통해 평단과 관객들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은 '노브레싱'은 오는 30일 개봉한다.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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