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어그 오스트레일리아(UGG® Australia)는 대표 상품인 '클래식'에 리본 장식을 더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한 조세트 컬렉션(Josette Collection)을 출시한다.
조세트 컬렉션(Josette Collection)은 양털 부츠뿐만 아니라 장갑, 클러치, 미니 백까지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고급 소재의 트윈 페이스 양가죽(한 면은 가죽, 한 면은 양털)으로 만든 양털 부츠 '조세트(Josette)'와 '지네비브(Genevieve)'다. 두 상품 모두 보온성이 뛰어나며 천연 양털이 발을 쾌적하게 유지해 준다.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EVA 밑창(아웃솔)을 사용해 착화감을 높였다.
양털 장갑 '조세트 글러브 위드 데코 보우'와 '제네비브 클러치' 그리고 미니백 '조세트 박스 집'은 천연 양털이 사용됐다.
부츠 가격은 31만8000원이다. '지네비브'는 49만8000원이다. '조세트 글러브 위드 데코 보우'는 27만8000원에 판매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