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블룸버그미디어그룹 새 대표에 저스틴 스미스 전 애틀랜틱미디어 사장이 30일 발탁됐다.
스미스 대표는 애틀랜틱미디어 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회사의 주력 부문을 종이 분야에서 디지털 미디어로 전환해 성공을 거뒀다. 영국의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재직 당시에는 홍콩·뉴욕 지사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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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부터 블룸버그미디어그룹을 이끌어온 앤드루 랙 전 대표는 일선 경영에서 물러나 회장 역할만 맡는다. 스미스 대표는 오는 9월 16일 취임할 예정이다.
블룸버그미디어그룹은 블룸버그엘피가 보유한 TV·라디어·잡지·디지털분야 등 미디어 부문을 총괄하는 회사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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