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5회초 1사 1, 2루 상황 양의지의 유격수 땅볼 타격 때 손주인이 2루에서 1루주자 오재원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0.17 19:55
수정2026.01.01 17:08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 5회초 1사 1, 2루 상황 양의지의 유격수 땅볼 타격 때 손주인이 2루에서 1루주자 오재원을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