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유희관이 5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낸 호투를 펼치고 덕아웃으로 향하며 최재훈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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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0.14 19:40
수정2026.01.01 16:23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두산 유희관이 5회까지 삼진 8개를 잡아낸 호투를 펼치고 덕아웃으로 향하며 최재훈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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