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넥센 나이트가 4회초 1사 상황에서 오재일, 홍성흔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뒤 아쉬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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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사진기자
입력2013.10.14 19:36
수정2026.01.01 16:22
[아시아경제 정재훈 기자] 14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5차전. 넥센 나이트가 4회초 1사 상황에서 오재일, 홍성흔에게 연속 볼넷을 내준뒤 아쉬워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roz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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