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의 복지 해법은 '연결'!

시계아이콘02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전귀권 양천구청장권한대행, 복지 재원 부족, 일자리 창출, 문화 향유 위해 각종 단체와 연결 통한 해법 찾아 좋은 행정 본보기 보여 화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복지 예산이 날로 늘어나면서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까지 어려움이 이만저만 아니다.


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기초연금 공약 후퇴에 대한 사과를 발표했다. 공약을 지키지 못한 것은 바로 세수 부족때문이다.

복지예산은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고 지자체의 경우에도 복지예산 비중이 전체 예산의 절반을 넘고 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이 복지,일자리, 문화 분야에 연결을 통한 문제 해결을 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은 “지방자치단체의 한정적 재원으로 무작정 지원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는 만큼 연결을 통해 질서를 바꾸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서로 손을 잡고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노력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선순환의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네트워크, 즉 연결성은 행복과 직결된다.


◆복지 해법 '연결'(네트워크)


양천구는 복지의 해법을 ‘돈’ 아닌 ‘연결’에서 찾았다.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은 민간 영역과 함께 나눔 문화를 뿌리 내리는 일에 착수했다.


최근에는 기업들도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동반성장해야 한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면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의 복지 해법은 '연결'! sh공사 무료 이불빨래방
AD


구는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구민의 의식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SH공사와 협약을 맺고 저소득 독거어르신, 중증장애인 등을 위한 무료 이불빨래방을 만들고,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마음복지재단과 협약으로 18개 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쌀독을 운영하고, 전국보일러설비협회와의 협약으로 취약계층의 도배, 장판 교체, 보일러 고장 수리를 지원 받는다.


의료 부문도 도움이 꼭 필요한 부분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과 보건의료복지 나눔 협약으로 저소득 소외계층 수술비 지원, 의료진 재능기부, 복지시설 의료서비스 등을 지원받고, 양천구 한의사회와 사랑의 손길 나눔 협약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 건강검진 및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건강 성장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관내145개 한의원에 사랑의 저금통을 비치해 모금액을 기부한다.


사회문제도 협약을 통해 함께 해결하고 있다. 늘어가는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체결했다. 뜻을 함께한 병원 장례식장은 영안실과 빈소를 무료로 제공하고, (사)대한장례인협회는 장례지도사를 통한 장례 절차를 지원한다.


또 3대 종교단체로 구성된 추모단의 추모의식과 기업연계 봉사단이 상주 역할을 대신하고 노인돌보미, 자원봉사자가 조문객을 맞아 홀몸 어르신이 쓸쓸하게 임종하는 일이 없도록 생의 마지막을 지켜준다.


이밖에도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병원 등 5개 유관기관과의 협약으로 교육에서 응급구호와 의료까지 사회 문제로 대두된 자살을 예방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흡연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약을 맺고 ‘담배연기없는 건강한 양천’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은행권과도 다양한 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 강서지역본부, 우리은행 강서양천영업본부, 신한은행 강서본부와 어린이 경제교실, 청소년 금융교육, 장학금 지원, 장애인, 어르신 지원활동, 각종 재해복구 및 환경 보호, 기부중심의 자원봉사 등을 함께하고 있다.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의 복지 해법은 '연결'! 홀몸어르신 장례 지원


특히 전국은행연합회와 어린이집 공동건립 협약을 맺고 건축비 13억원을 지원받았다. 지역주민 자녀와 양천구 거주 은행원 자녀 100여명이 함께 이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어린이집을 건립 중이다.


이외도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다문화가정, 저소득 아동에게 영어교육, 문화체험, 미술치료 활동을 지원하는 힐링 영어마을을 추진하고, 보습학원 연합회와 협약을 통해 학원을 다니는 게 꿈인 저소득 청소년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도 '연결'이 답


복지의 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 역시 지자체 혼자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다.


양천구는 자치구 최초로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장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천구 구직신청자에 대한 다양한 중소기업 상시 취업알선 체계가 마련됐다.


이외도 청년미취업자 고용확대를 위한 사업의 공동추진, 상호 일자리 관련 정보와 경험의 교류, 안정적 일자리를 위한 각종 직업 훈련교육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가며 일자리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양천도서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구직층 취업을 책임질 ‘일자리 오아시스’ 도 운영하고 있다. 청년 취업준비생이 특히 많이 찾는 도서관에 전문 강사나 직업상담사가 찾아가 청년 구직층이 가장 필요로 하는 취업테마특강을 제공하고 우수한 구인기업을 매칭하기 위한 취업상담을 통해 청년 구직층의 일자리 갈증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지역내 대학 및 취업 전문학교가 없는 문제점 역시 협약으로 해결했다.

전귀권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의 복지 해법은 '연결'! 양천구와 중소기업중앙회와 일자리 창출 협약


강서구 호서전문대학교와 업무협약으로 고용서비스 인프라 연계 등 일자리에 관한 사항, 고용기반 구축을 위한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있다.


이밖에도양천구는 인근 자치구에 소재하고 있는 아웃소싱 업체들과 지속적인 협약을 통해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이미지컨설턴트협회와 취약계층 밝은표정 찾아주기 협약을 맺고 미취업자 면접 이미지 컨설팅을 지원받고 있다.


◆문화 향유도 '연결'


양천구의 연결 시스템은 복지와 일자리에 국한되지 않는다.


양천구는 구민 모두가 좋은 공연과 문화적 해택을 누릴 수 있는 문화 생태계를 위해 다양한 협약을 추진 중이다.


목동에는 예술문화의 집결지인 대한민국예술인센터가 있다. 문화에 대한 욕구가 늘어나고 관객들의 수준 또한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융성을 위해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함께 역할을 분담하고 협력형 사업을 발굴하는데 의견을 함께 했다.


양천구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양질의 프로그램 구성, 전문가 양성, 신진 예술가 발굴, 영재양성, 자문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했다.


양천구의 유일한 소극장인 드라폼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객석나눔 사업,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보·콘텐츠 교류 등으로 양천의 공연문화 활성화에 뜻을 같이 했다.


이밖에도 JEI 재능교육과 작은도서관 활성화 공동협약으로 연간 1000권의 도서를 기증 받고, 목동에 위치한 국제선센터와 ‘희망 가득한 양천만들기’ 협약을 통해 각종 후원사업은 물론 명상, 상담, 치유, 템플스테이 등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