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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 평균 12.7대1…최고 4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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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 평균 12.7대1…최고 45대 1 기록 롯데건설에서 분양한 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이 평균 12.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2일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청약을 진행한 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에 총 2267명이 몰리며 아파트 청약에 이어 오피스텔까지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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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건설에서 분양한 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이 평균 12.1대 1의 높은 경쟁률로 12일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청약을 진행한 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은 총 178실 모집에 2267명이 몰리며 아파트 청약에 이어 오피스텔까지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전용면적 23㎡ 오피스텔의 경우 8실 모집에 363명이 몰리며 45.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덕수궁 롯데캐슬은 앞서 분양한 아파트도 평균 7대 1로 전 평형 1순위 마감한 바 있다.

특히 덕수궁 롯데캐슬 아파트의 당첨자 발표날이었던 지난 11일 아파트 청약 낙첨자들이 바로 오피스텔 청약을 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질 정도로 관심이 높기도 했다.


롯데건설 박동준 분양소장은 “덕수궁 롯데캐슬 오피스텔의 성공 요인은 서울 도심 내 직장인 및 내·외국인의 배후수요가 탄탄한 시청역 인근에 입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이라며 “여기에 착한 분양가와 최신 고급 설계가 더해져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말했다.


오피스텔이 위치한 중구 순화동 일대는 수익형 부동산의 필수요건인 편리한 교통과 높은 배후수요를 모두 갖췄다. 지하철 1,2호선이 지나는 시청역과 5호선의 서대문역 모두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여의도, 서울역, 명동, 강남 등의 서울 중심 업무지구 및 번화가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서울시청, 정부 종합청사 등의 관공서와 각국 대사관, 대기업, 금융기관, 글로벌 기업이 밀접해 있을 뿐 아니라 이화외국어고등학교와 이화여자고등학교, 예원학교 등 명문학교가 위치해 직장인, 학부모, 외국인 등 다양한 배후수요가 많다.


여기에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평균 108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주거수준을 높이는 각종 설계특화가 적용됐다. 견본주택은 용산 한강초등학교(용산구 한강로3가 65-325) 인근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분양문의 : 02-790-9669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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