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10일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씨름 고등부 대표팀인 광주공고와 일반부 대표팀인 중흥건설 선수단이 훈련 중인 광주공고를 방문,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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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필 의원은 “올해 유난히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계강화훈련 기간 동안 훈련에 전념해왔기 때문에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인천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 확신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로 시민의 성원에 보답해 달라 ”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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