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택 기자]
추수를 코앞에 둔 전남 들녘에 벼멸구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8일 구례군 문척면 친환경 벼 재배단지가 벼멸구 확산으로 인해 벼가 하얗게 말라 죽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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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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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입력2013.10.08 13:37
이진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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