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금투사 CEO들 "동양 문제 주홍글씨는 안될 말"

시계아이콘01분 5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노멀시대 금융투자, '아경 콘퍼런스'의 진단과 비전]
지배구조·불완전판매 문제
투자자 책임 문화 조성해야

금투사 CEO들 "동양 문제 주홍글씨는 안될 말" ▲지난 2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과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금융투자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업계 현안과 '뉴 노멀 시대'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차문현 온라인펀드코리아 대표, 변재상 미래에셋증권 사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 이세정 아시아경제신문 대표, 나재철 대신증권 사장, 정찬형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 장부연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사장, 김형태 자본시장연구원장, 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최수현 원장, 김정훈 위원장, 조강래 IBK투자증권 사장, 박종규 우리자산운용 사장. 윤동주 기자 doso7@
AD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구채은 기자] "동양 사태가 불특정다수에 대한 보호문제로 가는 건 경계해야 한다."(A증권 대표) "동양 기업어음(CP), 회사채 사태는 실질적으로 투자자 책임이 크다."(B증권 대표)

지난 2일 열린 '뉴 노멀시대, 금융투자를 말한다' 콘퍼런스에 참석한 금융투자 업계 사장단은 김정훈 새누리당 의원(국회 정무위회장)과 좌담회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동양 사태에 대해 솔직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사장단은 불완전판매가 이뤄졌다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일방적으로 증권사의 잘못으로 몰아가는 현 상황은 아쉽다고 전했다. 자칫 현 사태가 금융투자 업계 전체에 대한 '주홍글씨'로 전락하는 것을 우려했다. 금융실명제, 장기투자 세제 지원책 등에 대한 건의사항도 잇따랐다. 이 자리에는 최수현 금융감독원장, 박종수 금융투자협회장도 함께했다.


◆"투자자에게도 책임 묻는 문화 갖춰져야"=가장 많이 오간 화제는 단연 동양그룹과 동양증권 사태였다. 한 참석자는 "최근 모 은행 회장님을 만나니 동양 사태를 두고 '자본시장이 설익게 발전하니 이런 문제가 생긴 것'이라고 하더라"며 아쉬워했다. 그는 "현 동양 사태는 동양증권이 계열사의 회사채와 CP를 일반 투자자에게 판매한 점이 문제 되는 것"이라며 "동양 사태를 전체 회사채와 CP 문제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동양그룹에서 동양증권에 비우량 회사채를 몰아준 지배구조문제와 불완전판매의 문제를 자본시장 전체의 문제로 확대해석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다.

C증권 사장은 "동양증권 CP의 경우 투자자가 위험을 감수하고 '고위험 고수익' 범위 안에서 일어난 사태로 봐야 한다"며 "자기판단하에 투자한 것은 투자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패러다임이 갖춰져야 증권사들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고 말했다. D증권 사장 역시 "동양같은 정크본드에 투자하려면 어느 정도 지식을 갖춘 뒤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수현 원장은 "금융투자사와 투자자 양쪽을 모두 보호할 수 있는 대안 마련에 고심 중"이라면서 "조만간 다각적인 대책을 내놓겠다"고 답했다.


◆"금융실명제 역효과 막아야"=사장단은 평소 바랐던 제도 개선안들을 거듭 밝혔다. E 사장은 "온라인 시대에 투자자에게 불편함을 주는 제도가 바로 금융실명제"라며 "예컨대 온라인으로 펀드 하나 가입하려 해도 은행까지 직접 방문해 금융실명을 확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예전과 달리 지금은 온라인으로 실명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며 "금융실명제 법 테두리 안에서 개선이 되면 투자자 입장에서 도움 되고 산업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구조조정이 잇따르고 있는 여의도 상황과 맞물린 건의사항도 나왔다. F증권 사장은 "올해 들어 금융투자 업계서 구조조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독립재무설계사(IFA) 제도를 도입하면 퇴직자를 받아들일 수 있어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투자자도 IFA를 통해 손쉽고 싸게 좋은 상품을 만날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말했다.


A운용 사장은 "단기적인 문제는 어느 정도 헤쳐갈 수 있지만, 장기적 문제는 다르다"며 "장기투자를 장려하는 장기세제혜택 펀드 등 지원책이 나와야 한다. 지금은 여러 세제 문제에서 장기투자를 가로막는 요인이 있다"고 토로했다. 박종수 회장은 "올해 자본시장법 개정안이 통과됐지만, 영업용순자산비율(NCR) 규제는 완화되지 않고 있어 대형사들이 투자은행(IB)에 적극 뛰어들기가 쉽지 않다"며 "NCR 완화 등이 뒤따라야만 금융투자 업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은행 투자일임 막아달라"= 최근 은행권이 요구하는 투자일임업 겸영에 대해 사장단은 확고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G증권 사장은 "IB와 상업은행(CB)은 엄연히 다르다. IB는 리스크를 감내하고 CB는 리스크를 배제한다"며 "최근 CB가 어려워지니 투자일임을 요구하며 영역을 넘어서고 있고, IB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성토했다. B운용 사장도 "은행권 투자일임업을 허용하면 IB와 CB 간 영역이 혼재된다. 구분이 명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증권사들이 리스크 때문에 새로운 비즈니스영역을 개척하는 영역에 소홀한 감이 있다"며 "업계 싱크탱크를 통해 입장을 밝히는 등 먹을거리 개척에 적극적이었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