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솔브레인이 정부의 3차 투자활성화 대책으로 공장 증설이 가능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강세다.
26일 오전 9시29분 솔브레인은 전일대비 1150원(2.35%) 상승한 5만1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정부는 기업 발목을 잡는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3차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산림보호 문제로 공장 증설계획을 유보해왔던 솔브레인의 경우 올 12월 해당지역이 산업단지로 지정되면 차차 공장 증설을 진행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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